Korean Journal of Cerebrovascular Surgery 2007;9(4):247-251.
Published online December 1, 2007.
Differences in Prevalence and Risk Factors of the Metabolic Syndrome Between Hemorrhagic Stroke and Normal Control.
Cho, Yong Jae , Seo, Eui Kyo
Department of Neurosurgery, School of Medicine, Ewha Womans University, Seoul, Korea. yongcho@ewha.ac.kr
Abstract
OBJECTIVE
Hemorrhagic stroke is an important cause of mortality after coronary heart disease and cancer, and is a leading cause of disability. Metabolic syndrome causes an increased risk for cardiovascular morbidity and mortality. However, there a few studi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emorrhagic stroke and metabolic syndrome that have been reported in Kore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lucidate the incidence of metabolic syndrome in patients with hemorrhagic stroke and in a control group of subjects. METHODS: A total of 115 patients with hemorrhagic stroke from March 2005 to December 2006 and 120 age- and sex-matched control subjects who undertook a medical examination at our hospital during the same period were studied. Blood pressure, body mass index, fasting blood glucose level, triglyceride level, high-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level, total cholesterol level and low-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level were checked. We investigated the prevalence and relationship of metabolic syndrome between the hemorrhagic stroke group of patients and normal control group of subjects. RESULTS: The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was 44.35% in the hemorrhagic stroke group of patients as compared to 26.67% in the normal control group of subjects. Among each component of metabolic syndrome, the body mass index, triglyceride level and fasting glucose level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hemorrhagic stroke group of patients than in the normal control group of subjects. The odds ratio for hemorrhagic stroke by metabolic syndrome was 1.953 (95% CI, 0.781 to 3.245) and if analyzed separately, the presence of hypertension and fasting hyperglycemia showed a significantly increased odds ratio for hemorrhagic stroke among the components. CONCLUSION: Patients with hemorrhagic stroke had higher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as compared with the normal control subjects, and the presence of metabolic syndrome increased the risk for hemorrhagic stroke. Among the metabolic components, fasting hyperglycemia significantly increased the risk for hemorrhagic stroke. This result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anaging metabolic syndrome in hemorrhagic stroke patients.
Key Words: Metabolic syndrome, hemorrhagic stroke

서     론


  
근래 들어 뇌졸중과 함께 대사증후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사증후군의 근본병인은 인슐린 저항성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2001년 5월 발표된 NCEP-ATP III(The Third Report of the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Expert Panel on Detection, Evaluation, and Treatment of High Blood Cholesterol in Adults)에 의하면, 그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다. ① 복부비만: 허리 둘레 남성 102㎝(동양인 90㎝), 여성 88㎝(동양인 80㎝) 이상 ② 중성지방 150㎎/㎗ 이상 ③ 고밀도 콜레스테롤: 남성 40㎎/㎗, 여성 50㎎/㎗ 미만 ④ 공복 혈당: 110㎎/㎗ 이상 또는 당뇨병 치료 중 ⑤ 혈압: 수축기 135㎜Hg 이상 또는 이완기 85 이상 가운데 3가지 이상이면 대사증후군이다.3)5)8)9)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은 인종마다 또는 지역마다 20.3
~31.9%로 다양한 차이가 있다.10)15)21)24) 국내에서도 대사증후군의 유병율이 7~20%까지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으며, 관련 연구와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1)6)8)9) 
   현재 사용 중인 대사증후군이나 비만의 진단 기준은 대부분 유럽이나 북미인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이들과 신체 조건이 다른 동양인에게 적용하면 유병률이 현저하게 낮게 보고되는 등 문제점이 있었다.5)6) 이에 WHO의 서태평양지부에서는 아시아인의 비만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바 있지만 같은 아시아인이라도 매우 다양한 민족과 인종으로 구성되고 모든 아시아인에게 상기의 진단 기준을 일괄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11)12) 
   비만과 뇌경색과의 연관성이 증명이 되었으며 이는 나아가 복부 비만이 주된 원인인 인슐린저항성과 대사증후군이 심혈관 질환 뿐아니라 뇌혈관 질환에도 큰 발병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하겠다.16)17)18) 특히 뇌혈관질환 중 뇌출혈은, 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이 나, 대사증후군이 뇌출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국내 연구는 많지 않다.1)6)8)9) 
   이에 본 저자들은 뇌출혈 환자군과 대조군에서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을 비교하고 대사증후군 여부가 뇌출혈 빈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 대  상 
  
2005년 3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저자들이 속한 병원에서 뇌출혈로 진단받고 치료받은 115명(남자 73명, 여자 42명, 평균 68.56±15.31세)의 환자들을 대상군으로 하였고, 같은 기간에 동일병원의 건강검진센타에서 종합검진을 받은 수진자 중 연령, 성별이 비슷한 120명(남자 76명, 여자 44명, 평균 60.12±22.1세)을 정상 대조군으로 하여 조사하였다. 뇌출혈은 모든 환자에서 뇌단층촬영이나 뇌자기공명영상촬영 등을 통해 진단되어 저자들이 속한 병원 신경외과에서 입원 치료받았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다양한 뇌출혈 환자 중 뇌동맥류 파열, 뇌동정맥 기형파열, 모야모야씨 병, 뇌종양 출혈 등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하였다. 이는 출혈성 뇌졸중을 일으키는 많은 기저 질환들이 다양한 혈관의 병인을 가질 수 있으므로, 뇌세동맥의 동맥경화가 주 원인으로 생각되는 자발성 뇌내출혈환자들로만 대상을 한정하였다. 정상 대조군도 병력에서 뇌졸중, 암, 심장질환, 대수술병력 등을 가진 이들은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이 두 그룹의 흡연력, 혈압, 체질량지수, 공복혈당,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등 대사증후군 진단 구 성인자들을 측정하였다. 

2. 방  법 
  
우선, 허리둘레의 측정상의 문제가 있어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를 측정하였으며 이는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누어 계산하였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연구에서 제시한 체질량지수(BMI≥25kg/m2)를 기준으로 하였다.4)6)11) 공복혈당,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등은 내원한 날 밤 또는 건강검진 하기전 12시간 금식 후 측정하였다.8) 혈압은 10분이상 안정한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3회 이상 측정한 후 평균값으로 정하였다. NCEP-ATP III의 기준에 의해 다음의 요건 중 3개 이상의 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하였으며, 다음과 같이 진단하였다.3)5)8)9) 
   1) 공복혈당(fasting blood glucose) ≥ 110 mg/dl 
   2) 혈압(systemic arterial blood pressure) ≥ 130/85 mmHg 
   3)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igh 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남자 .40 mg/dl 여자. 50 mg/dl 
   4) 중성지방(serum triglycerides) ≥ 150 mg/dl 
   5) 체질량지수(BMI) ≥ 25 kg/m2 
   우선 정상인군과 뇌출혈군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인자들을 비교 분석하였고, 대사증후군의 유병율과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의 인자들의 유병율을 비교하였다. 또, 뇌출혈군을 대사증후군 유무로 나누어 대사증후군과 그 진단 기준 인자들의 비교위험도와 교차비를 산출하였다. 

3. 통계학적 분석 
  
통계 분석은 SPSS for Windows 10.0(Chicago, USA)을 이용하였고 측정치는 평균±표준편차로 표시하였다. 뇌출혈군과 정상대조군 간의 평균비교는 Student t-test를 이용하였고, 대사증후군 유무를 기준으로 분류하여 유의한 변수들의 비교는 chi-square test를 사용하였으며 Odds Ratio를 구하였다. p값이 0.05 미만일 때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판정하였으며 신뢰구간 95%에서 판단하였다. 

결     과 

1. 임상적 특징 
  
뇌출혈군의 평균 연령은 68.56±15.31세이고 정상 대조군은 60.12±22.1세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남녀비 또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Table 1). 흡연력은 뇌출혈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73.9% vs. 59.2%, p<0.05)(Table 1). 체질량지수,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두 군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 공복 혈당은 뇌출혈군에서 대조군보다 의미 있게 높았다(Table 1). 

2. 뇌출혈군과 정상 대조군 사이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의 비교 
  
뇌출혈군에서 44.35%, 대조군에서 26.67%로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뇌출혈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5)(Table 2). 대사증후군 구성인자 중에서는 낮은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고혈압은 뇌출혈군에서 높게 관찰되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고체질량지수(비만), 높은 총콜레스테롤, 공복 고혈당을 가진 대상자의 비율이 뇌출혈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관찰되었다(Table 2). 

3. 뇌출혈군에서의 대사증후군에 따른 임상 특징 
  
뇌출혈군을 대사증후군 유무에 따라 비교 분석하면 나이, 성별은 통계학적으로 차이가 없었다. 대사증후군 구성인자들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체질량지수, 이완기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농도가 뇌출혈군중 대사증후군 양성군에서 통계적으로 의미있게 높았으며 수축기 혈압, 총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대사증후군 양성군에서 높게 관찰되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Table 3). 

4. 대사증후군에 따른 뇌출혈 발생의 교차비 
  
대사증후군 양성군에서 뇌출혈의 유병률이 높았으며(Odd Ratio: 1.953; 95%신뢰구간, 0.781 to 3.245), 대사증후군 구성인자 중에서는 공복 고혈당과 고혈압의 교차비가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교차비를 보였으며, 특히 공복 고혈당은 의미있게 증가된 교차비를 보였다(Table 3). 

고     찰 

   뇌졸중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이며, 이중 출혈성 뇌졸중은 사망뿐만 아니라 신경학적 결손을 남겨 환자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사회에도 큰 부담을 주고 있다. 1988년 Reaven이 일련의 인자들이 동반되어 심혈관계 질환 위험성이 증대되는 것을 관찰하고 이를 syndrome X라 명명하였으며, 인슐린 저항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였다.17)18) 근래 들어 다양한 인자들에 대한 뇌졸중 위험인자로서의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이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7)10)11)12) 대사증후군을 가진 사람은 뇌경색의 위험성이 3배 이상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다.13)14) 이에 반해 국내에서 대사증후군 유무와 뇌출혈과의 관련성은 보고된 바가 거의 없다. 이번 연구에서 뇌출혈군의 혈압과 공복 혈당이 정상군보다 높은 것은 그간 다른 연구에서도 관찰된 바 있다.2)22) 대사증후군 유병율이 이번 연구에서 26.67%로 관찰되었는 데, 이는 그 동안 우리나라 정상성인의 대사증후군 유병율 결과인 8.8%
~19%보다 높았는데 이는 대상이 건강검진을 목적으로 찾아온 사람이라는 점때문으로 생각된다.6)7)8)9) 뇌출혈군에서 대조군에서 비해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유의하게 높았으며, 대사증후군 인자 중 체질량지수, 공복 혈당, 이완기 혈압이 뇌출혈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또, 뇌출혈군 중에서 대사증후군 유무에 따른 비교에서도 체질량지수, 이완기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농도가 대사 증후군 양성 뇌출혈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이 두가지 비교에서, 뇌출혈에서도 심혈관계질환에서와 같이 고혈당, 비만,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에 대한 적극적인 중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대사증후군 양성군에서의 뇌출혈 발생의 교차비는 1.953으로 상당한 연관성을 보였다. 특히, 위험인자들 중 공복 고혈당의 교차비가 유의하게 높아, 그간 다른 연구에서 보고되었던 인슐린저항성에 따른 내 당능력의 저하가 주요 병인임을 시사하는 발표와 결과가 같았다.6)8)13)14)19)20) 이는 심혈관 질환에서의 대사증후군 관련 연구에서처럼, 뇌출혈에서도 대사증후군과 인슐린저항성이 관련있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할 수 있다. 나아가서 뇌출혈의 일차적 및 이차적 예방에 있어서, 비만 및 혈당 조절의 중요성이 강조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또, 기존의 인슐린 저항성을 원인으로 하는 심혈관계 질환 발생의 기전에 뇌출혈을 포함한 뇌졸중도 같은 기전을 가지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겠다. 다양한 뇌출혈의 원인을 고려할 때, 뇌동맥류파열에 의한 뇌지주막하 출혈 등의 질환에서도 이와 같은 연구를 수행하여 비교하는 것도 의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번 연구의 제한점은, 대사증후군의 구성인자 중 산출의 편리성을 위해 허리둘레 대신 체질량지수를 사용했다는 점, 정상 집단이 건강검진을 받으러 온 사람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이라 할 수 있겠다. 복부비만의 지표인 복부둘레가 대사증후군과 더욱 연관성이 있다는 보고가 있으며, 허리둘레 대신 체질량지수를 대입할 경우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이 상대적으로 낮게 측정이 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4)12) 연구대상이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건강검진 수진자로 할 경우 지역사회인구를 대표하기 힘들고 대상자의 제한성으로 인해 선택 편견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추후 장기간에 걸친 대규모의 전향적 연구를 통하여 뇌출혈 환자 및 정상인에서 대사증후군 유병률의 차이와 위험인자에 따른 대사증후군의 영향을 보다 정확히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결     론 

   이번 연구에서 뇌출혈군에서 정상 대조군보다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이 유의하게 높게 관찰되었고 대사증후군이 있는 환자에서 뇌출혈의 위험도가 증가됨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대사증후군 구성인자 중에서는 체질량지수, 중성지방, 공복혈당이 의미 있는 관련성을 보여, 뇌출혈의 일차적 및 이차적 예방에 혈당 조절의 중요성이 강조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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